어제의 촉촉한 비로 공기가 한결 상큼하고 청량합니다~^^
우리 셋째는 4학년인데 오늘부터 영어마을 입소하여 금요일에 옵니다.
첨으로 엄마 떨어져가는 캠프라 내심 걱정도 되지만
녀석은 신나서 어쩔줄 모르네요...
이제 슬슬 엄마품을 떠나갈 시간들이 다가오고 있는게죠...ㅠㅠ
숙제방 제순서가 언제인지도 모르고 벤치마크 파닉스 끝나기전에
대문한번 열어야지 하고 들어 왔어요..
매번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첨이라 쑥쑤럽고 멋적고 그러네오 ㅎㅎ
얼마 남지 않아서 인지 더욱 성의껏 해주고 있는 넷째데니엘입니다...
일취월장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기대치가 낮아서 조금만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도
뿌듯하답니다...하하하
일교차가 크고 쌀쌀해진 날씨에
쑥맘님들도 감기조심하시고
우리 아그들도 따시게 옷입혀 주세요...
끝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벤치마크 유아반 10주차 숙제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