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방이 안 열려 있어서 제가 대신 열어요..
어제 유나가 벤치마크 파닉스 스케줄표를 보더니
"엄마, 이제 마지막이야~~" 하며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도 뿌듯해하는 구나 싶었어요.
길게만 느꼈었는데 벌써 60권이 끝나가네요.
유나한테는 얘기 안했지만 끝난 기념으로 작은 선물이라도 사주고 싶어요.
정말 열심히 했고, 더듬 더듬 읽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요.
모두 힘내서 이번주에 마지막을 잘 마무리 해요~~
숙제방이 안 열려 있어서 제가 대신 열어요..
어제 유나가 벤치마크 파닉스 스케줄표를 보더니
"엄마, 이제 마지막이야~~" 하며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도 뿌듯해하는 구나 싶었어요.
길게만 느꼈었는데 벌써 60권이 끝나가네요.
유나한테는 얘기 안했지만 끝난 기념으로 작은 선물이라도 사주고 싶어요.
정말 열심히 했고, 더듬 더듬 읽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요.
모두 힘내서 이번주에 마지막을 잘 마무리 해요~~



민정이의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을 #5(순천여수여행기)
가을} 다이애나의 책꾸러미 #4
Here&Now
가을) 쭌앤윤의 행복한 책방#5.
그래도 조금씩 가고 있다.
[읽기방] 도란도란 - 책읽어주는 엄마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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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매의 책여행_해남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