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기억하실지.. 몬트리올로 온다던 희연, 철진이 엄마예요. 희연이 키울땐 몰랐는데 철진인.... 여름엔 땡볕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공사장 옆을 떠나지 않아 애를 먹이더니, 이젠 눈 치우는 차에 푹 빠져 그네들이 일을 다 마쳐야 우리도 자리를 뜰 수 있답니다. 바쁜 엄마 생각은 조금도 안해주죠. 스티브도 오가는 길이 점점 더 쉽진 않을듯... ^^ 마음을 비워야 해요~
절 기억하실지.. 몬트리올로 온다던 희연, 철진이 엄마예요. 희연이 키울땐 몰랐는데 철진인.... 여름엔 땡볕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공사장 옆을 떠나지 않아 애를 먹이더니, 이젠 눈 치우는 차에 푹 빠져 그네들이 일을 다 마쳐야 우리도 자리를 뜰 수 있답니다. 바쁜 엄마 생각은 조금도 안해주죠. 스티브도 오가는 길이 점점 더 쉽진 않을듯... ^^ 마음을 비워야 해요~
【Coffee Time】크리스마스는 끝나고...새해는 시작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