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브란스, 울대 맘입니다
한주가 후다닥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지난주말 브란스와 울대는 나주배따기 체험 다녀왔습니다
애둘 데리고 체험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고요 특히 둘째는 매번 안아달라하고 ~~ㅠ
오후 배따기 체험시간!
엄청 좋아하면서 키가작은 울대는 노란 바구니 이용해서 딸려고 하고 브란스는 농부의 아들처럼 잘 따더라고요
요즘 워크지하고 일찍 재우느라 책을 많이 못읽어 줬는데 다시 읽기방 덕택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읽어줬습니다
오늘도 도란도란 읽기방은 계속될 것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이 책 관련 이벤트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