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기방 공백이 너무 길었네요^^
어느분의 말씀처럼 자체 방학이었던거 같습니다~ㅋㅋㅋ
저는 지난달부터 갈망하던 취미생활 중 하나인 그림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며 정신수양도하고 더 잘할수있는 분야에 입문한것 같은 착각속에서
행복한 일주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읽기방 소식 전해드릴께요.
우선 쑥쑥 개편이후 엄마표영어인 쑥쑥워크시트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둘째는 유치원에서 노부영을 진행하고 있어서인지 쓰는것 보다는 놀이와 율동,노래 등 활동적인
교육을 통해 습득하는걸 즐겨하고 있어 쑥쑥 워크시트는 큰 힘이 되고 있답니다.
또한 동화책소개 동영상를 꼭 보게 되는데요, 학습방향을 제대로 잡아주니
아이에게도 설명전달이 잘 되고 있어 이게 진짜 엄마표영어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지금까지 묵혀놨던 노부영책을 한권한권 꺼내보렵니다^^

첫째는 어려서부터 평소 독서습관이 잘 잡힌편이라 모태영어를 못해준 제가 미안할정도로
책을 잘 찾아서 보는 편입니다.
언젠가부터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져있어 요사이 고민중에 그리스로마신화DVD구매를 해서
영어로 보여주고있답니다.
책의내용을 다 이해해서인지 영어로 시청하는것도 힘들어하진 않더라고요^^
또한 작년에 큰언니에게 받은 리더스책을 쑥쑥가입이전에 집에서 해보려고 한권의책을 꺼내어 시도를 해보았지만 별 큰반응이 없어 낙담을 하고 한쪽에 붙박이식으로 꽃아놨었죠.
그런데 요사이 스스로 그책을 보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신랑앞에서요~ㅋㅋㅋ
아이캔리드 시리즈를 할때만해도 느껴보지 못했던 큰아이의 행동변화에 조금씩 엄마도 아이도
영어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몇개의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니 저도 마음의 여유도 찾게 되었고
초심과 다르게 자꾸 욕심이 생겨 제가 아이를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잘하고있음에도 재촉하고 칭찬에 인색한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의 정리를 하며 엄마표영어 점검을 해볼수있는 소중한 방학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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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파닉스]유아&초등 마지막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