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창작을 더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사서 읽혀주는거 보면 집집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더군여,.우선 엄마가 어떤 취향을 좋아 하는냐에 따라서 다른것 같습니다.. 이과적인 엄마들을 보면 자연관찰이나 수학 과학동화들이 많고 또 문과적인 엄마들을 보면 창작이 많은것 같습니다..또 남자 아이들집이랑 여자 아이들집이랑 조금 다르고여.,. 하지만 기본은 창작인것 같습니다..유아 창작을 읽다보면 아이 표현력이 좋아지는것 같습니다..아름다운 언어와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들어 있고 그림 또한 아름답고 훌륭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자연관찰책을 엄마들이 많이 선호하는데..그건 조금 큰다음엔(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도 늦지는 않은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창작책들을 보면 주인공인 동물인것들도 나오고 꽃들도 많이 나옵니다.. 아이에게 꽃이름과 동물이름 또는 땅에사는지 바다에 사는지 그런 간단한 것들을 창작동화 읽으면서도 충분이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단계가 자연이나 수학 또는 과학동화 그리고 전래머 대충 이런순인것 같습니다..자연이나 과학 수학동화들도 단편으로 아님 또 씨리즈로 나오는 단행본들이 많이 있습니다..자연같은건 보리에서 나오는 씨리즈물을 보여주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이번에 욕심내던 첫발견을 샀답니다..저희 아이가 31개월인데..좋아하기는하는데..아직은 이른듯 싶습니다..만 4세 또는 만5세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한꺼번에 다사줄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시다면 창작을 더 읽어주시고 자연같은건 낱권으로 읽어주시면 어떠까요? 저도 거의 창작류를 많이 사주었는데 남자아이치고 표현력이 좋다고들 합니다.. 책 사는건 하나도 안아깝습니다..아이가 책에 욕심을 낼때 부지런이 읽어주세여.. 저는 가까운 대형서점에 가서 실컷 읽어주고는 그냥오는날이 더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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