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이제 좀 느끼려고 하는데 달력을 보니 이번주 일요일이 입동이네요.
그리고 올해 달력도 2장밖에 안남았네요.
아이 키우다보니 세월이 총알같네요.
지난주 읽은 책들 올려봅니다.
민정이가 요즘 읽고 있는 책들중 영어책은 헨리앤머지, 페파피그를 읽고 있는데 페파피그를
다 읽어서 맥스앤루비를 읽고 있습니다. 헨러앤머지는 글밥이 좀 길고 어려운 단어도 좀
나오는데 맥스앤루비나 페파피그는 스토리도 재밌고 쉬워서인지 잘 읽고 있네요.
한글책은 요즘 위인전에 빠져있어요. 특히 마거릿 대처을 정말 좋아합니다.
-10월26일(월요일)

-10월27일 화요일

-10월28일 수요일

-10월29일 목요일

도서관에 반납 및 대출할 겸 들려서 잠깐 읽었어요.
영어책은 민정이가 읽고 한글책은 제가 읽어주고요.

-10월30일 금요일


-10월 31일 토요일
날씨가 추운지 인라인 스테이트장에 별로 사람이 없더라구요.
오랜만에 자전거도 타고 인라인도 조금 타고 왔어요.


-11월1일 일요일
혼자서 책읽는 모습을 찍어봤어요.
아직은 소리내면서 읽어요.
한글책은 아주 가끔씩 마음속으로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뜻인지 다 알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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