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란스 5세 울대 3세 엄마입니다
#1
오늘이 빼빼로 데이이더라고요 어제 일찍자고 있었는데 늦게 들어온 신랑이 빼빼로를 턱 하니 사왔는데 저는 고맙단말도 못하고 다시 자버렸네요
아침에 일찍 개봉해서 애들이 거의 대부분 먹었습니다
아줌마 인지라 " 좋다~이거 비싸지"라는 말이 나와버렸네요ㅠ

#2
벤치마크 파닉스 수료하면 터닝메카드 선물로 준다 약속해서 저렴한걸로 줬더니
엄청 좋아할줄 알았는데
"엄마 이거 변신하는거예요? 친구들은 불나오는거 가지고 있는데"
순간 멍 ~~ 이것밖에 안팔아서 이것 사왔다고 변명아닌 변명했습니다 ㅎ
#3
브란스와 울대는 지난주 시공주니어 감정관련책과 새친구 사귀기 등을 읽었습니다
책을 통해 애들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달래주고 싶었는데 엄마의 마음이 조금은 전달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저번주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 소개시켜준다 했는데
세계 의상, 음식등 한 페이지에 주제별로 각 국가별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만 보기에도 좋고 수준도 7세 부터 초등생까지 읽어도 될듯 합니다
다음주에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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