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지난주부터 금요일에 유아게시판에서 진행하는 'Here & Now' 방이 열리지 않았더라고요ㅠ
오늘도 깜박하고 있다가 제가 생각나서 열어봅니다.
Here & Now는 아니고요,
Here & Last Week이에요^^
지난주에 대학교 친구들과 함께 정말 짧은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설렘과 기대로 떠난 여행에 피로와 잠귀신을 데리고 돌아왔지만,
남편 버리고 친구들과 함께한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쑥쑥 회원분들은 금요일~
뭐하고 계시나요?

야경이 너무 멋진 트윈타워~

아이러브 쿠알라룸프르~
다음주엔 Here & Now 방은 '세아이와'님 열어주세요~
제가 임의로 정했어요^^(괜...괜찮지요?ㅎㅎ)
세아이와님 방 열어주실 때 그 다음주 방 열어주실 분도 꼭 찍어주세요!
(방이 열리지 않는 일이 없도록ㅠ 방 여실 때는 꼭 담주 방 열어주실 분 선정해주세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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