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늘이 계속 회색빛이네요.
그러니 몸도 다운~
어제부터 머리가 아프더니.. 아침에 목도 아프고..계속 미열이 있길래
얼른~ 아침에 병원 댕겨왔어요.
예전 같으면, 그냥 쉬면 낫겠지.. 하고 약은 잘 안 먹었는데.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나..
아프면 얼른 병원가서 약 받아서 먹게 되네요. ㅎㅎ ^^;;
머리가 아프니, 카페인의 힘도 자꾸 빌리게 되네요.
근데.. 이젠 12시 이후 커피는 잠을 방해하니..
이것도 나이때문이라고~~
이런!! 모든게 '늙어서' 라는 이유가 붙네요.
음악이라도 들으면서 마음을 달래야할까봐요. ^^
이런 감성이라도 살아있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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