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란님 글 읽으니 정말 우리말 배울때 고 귀여운 입과 혀 짧은 소리가 마구마구 그리워집니다. *^^* 영어는 다 커서 시작을 해서 블라블라의 귀여운 과정이 없었지만요... 대신 글자도 모르는 것들이 오디오의 문장을 완벽히 따라할 때 느끼는 경이로움.... 음... 난 글씨 먼저 확인 안 하면 못 따라하는데.... 제 남동생이 득남을 해서 2.9킬로그램의 아가를 보다가 고개를 들어 우리 아이들 보고 놀라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거인도 그런 거인이 없다지요. 특히 얼굴 크기는 최소 5배는 되는거 같았습니다. 아~~~ 조카 또 보고 싶습니다. 타임머신 있다면 울 아이들 애기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옛날이 그리운.... 비탈이었습니다. 꼬랑쥐) 김형란님... 기말고사 기간이신가요? 저흰 지난주 끝났고 오늘 성적처리까지 끝났습니다. 흐흐흐(이 웃음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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