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피쳐북은 해석이 되는데..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오네요..
해석으로 내용을 먼저 읽어준후에 영어로 읽어줘야하는지..
영어로 먼저 읽어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간단한 피쳐북은 해석이 되는데..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오네요..
해석으로 내용을 먼저 읽어준후에 영어로 읽어줘야하는지..
영어로 먼저 읽어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해석없이 막 읽어줘요.
그래도 간단한 것은 옆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듣고 있는데
문장이 길어지면 도망가네요 ㅎㅎ
어떻게 해야할지 그래도 꿋꿋하게 지금은 해석은 안해주고 있어요 ㅠㅠ
아~~! 저도 같은 고민하네요. 그냥 해석없이 영어로만 읽어주라는데 엄마가 답답해서 해석을 하게된다는..
지금도 갈팡질팡하지만 우선 엄마가 먼저 읽으면서 해석도 해보고 모르는 단어 발음도 찾아본 다음에 아이한테는 영어로만 읽어주고 간략하게 스토리요약? 을 해줘요.
어째든 좀 유창한척 읽어줘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심지어 구연동화하듯이 목소리도 다르게 하라고 요구하기도 해서 갈수록 힘드네요. 엄마를 공부하게 하는 힘이죠.
ORT에 나오는 Adventure park 체험 할 수 있는 곳~
다시 시작하는 육아?!
D.R #5 A Game of Shapes 숙제방 & 숙제검사
[읽기방]-겨울#2(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 )
자동차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