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종이 한장을 달라더니, 아이는 뭔가를 열심히 그립니다.
색연필까지 동원해서 색칠하고, 설명까지...
[자연 공기 선풍기] 라네요. ㅎㅎ
천장에 저 장치를 달면,
전기를 쓰지 않고도 더운 여름에 시원하고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준다는데...
꼭~~ 생긴게, 여과기내지는 정수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맞춤법이 많이 틀려서 무슨 내용인지
설명을 안 들으면 모르실 듯 하지만, 아이의 엉뚱함이 잼있어서 올려봅니다. ㅎㅎ

짧게 설명을 하면...
공기
↓↓↓
낙엽, 모래층 통과
↓↓↓
흙, 모래층 통과
↓↓↓
가장 작은 거름망 통과
↓↓↓
시원한 공기가 프로펠라로 공급
중간 중간에 각 필터의 크기를 확대해서
파리크기하고 비교해서 그려주기도 하고요... ㅋㅋㅋ
재미있는 아이들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유아게시판이 그리워
엉뚱한 아이의 그림을 한 번 올려봤어요~ ㅎㅎ ^^


쑥쑥몰
체험이벤트
















[유게를 떠나며]아이와 행복했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