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나요??
조금은 따뜻했던 주말이었어요..
내일 아침 갑자기 일이생겨 미리 열어놓을께요~
우리 오토넛대원들 숙제 보여주세요~ ^^
잘 지내셨나요??
조금은 따뜻했던 주말이었어요..
내일 아침 갑자기 일이생겨 미리 열어놓을께요~
우리 오토넛대원들 숙제 보여주세요~ ^^
26번 다이애나(5세)
며칠 아파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어요.
문장도 혼자 그려(?)보겠다고 하더니..
문제를 그대로 보고 썼네요. ㅎㅎ

29번 영빈(7)
점점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아 기뻐요~


9번 더칸(7세)
해삼 이야기를 엄청 좋아해서
보고 또 보고... ㅋㅋㅋ
마니 보니 워크싯 하기가 한결 수월하네요^^


샤방~ 샤방~~ ♥
응답하라 쑥쑥회원 후기입니당!
응답하라 쑥쑥회원! 훈훈했던 만남의 현장!
친구~
[유게를 떠나며]아이와 행복했던 시간~
D.R #6 숙제제출방
[읽기방]-겨울#3(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요거이 무엇인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