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실런지요. 몇달전 해외이사에 관해 문의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곳은 호주 브리스베인이구요. 조언덕분에 아이들 책 잘 챙겨와서 잘 보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여름이라 34도에서 38도까지도 올라간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요즘 수영장을 다녀요. 레슨도 받고 레슨후에 한시간정도 놀다 오지요. 캐나다엔 눈치우는 차와 회사가 있다는게 참 새롭네요... 음악도 사진과 더불어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잘 들었습니다.^^
기억하실런지요. 몇달전 해외이사에 관해 문의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곳은 호주 브리스베인이구요. 조언덕분에 아이들 책 잘 챙겨와서 잘 보고 있습니다. 이곳은 한여름이라 34도에서 38도까지도 올라간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요즘 수영장을 다녀요. 레슨도 받고 레슨후에 한시간정도 놀다 오지요. 캐나다엔 눈치우는 차와 회사가 있다는게 참 새롭네요... 음악도 사진과 더불어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잘 들었습니다.^^
【Coffee Time】크리스마스는 끝나고...새해는 시작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