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잘 보내셨느지요?
전 밤새 큰애가 열이 오르락내리락 해서, 설잠자다가 아침에 펄펄 쏟아지는 눈을 보고 깜짝 놀랬었네요. 애 병원을 갔다가 학교를 보내겠다고 왜, 그런생각에 다른건 암껏도 생각못했는지, 눈온다고 좋아서 더딘 아이들을 데리고 병원들려 한에는 유치원차도 늦게 와 딴엄마에게 맡기고, 첫째 학교넣고,,, 어떻게 아침운동까지 했어요~.
되려 아침지나고나니, 날도 풀리고 눈도 소복하니 보이고 참 좋네요,,, 탐스럽게 많이 온 날입니다.
다른 분들도 바쁜 월요일이겠지요~??? 그래도 심호흡한번 또 하고 아이들과 활동한 시간들 남기는 여유 즐기시길 바래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해요^0^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