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또 저에요 ㅎㅎ
뭐 건수만 생기면 글을 쓰고 싶으니
이것도 쑥중독현상인가요?
제 글의 공통점은 ...
음 ..영어와 아무 관련이 없는것만 쓴다는 불쌍한 현실 ㅎㅎ
그래도 꿋꿋이...

엄마가 외출한 사이 할머니와 이렇게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놨네요. ㅎㅎ
이건 도대체 뭘로 만든걸까요???????
(이 시점에 다시 유심히 사진 한번 보시고 ㅋㅋ)
저희는 시댁에 감나무가 많아서 가을이면 홍시를
아주 많이 주시지요. 그걸 겨울내내 익은 놈을 하나씩 퍼먹는 재미!! 아는 사람만 알지요 ㅎㅎ
(참고로 남편은 몰라요..시댁에서 주시는건데 정작 아들은
이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 애기 낳기전에는 오로지 며느리를 위해서 주신거죠..다행히 아이들은 홍시를 좋아해서 이제는 남편 빼고 여자 셋이 열심히 퍼먹고 있습니다..하하)
딸아이가 급식에서 나오는 아이스홍시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놨네요.
지금 열심히 이거 먹느라 엄마가 핸드폰질 하는것도 용서하네요.
딸은 직접 만들어서 더 좋아했답니다.
저 아이스몰이 없으시면 종이컵에 베스킨라빈스 숟가락 꼽아서 얼리면 되요.
집에 처치곤란한 홍시 있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이상 영어와 아~~~무 관련없는 글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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