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짧은 단기 방학이 끝났습니다.
에밀리는 3일은 신나게 놀고, 2일은 평소처럼 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3일동안 친구랑 어버이날 선물도 사러 가고,
학교 방학 숙제 도 하고,
자원 봉사도 하고,
엄마랑 산책도 많이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고 했어요.
중간고사를 위해 특별하게 공부를 안 했기 때문인지
시험이 끝났다고 특별하게 맘이 붕 뜬다거나 하지 않고
평소처럼 공부도 잘 하더라구요.
저는 어제 자격증(기사) 필기 시험을 보았어요.
저녁에 가답안을 맞추어 보니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을 했네요.
오늘부터는 실기 시험을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공부하면서 계속 몸살로 고생을 해서~
어제도 진통제를 먹고 시험장에 갔는데, 이 몸살이 언제 나을지 모르겠어요.
이번주에는 에밀리 체육대회가 있고, 다음주에는 체험학습이 있어요.
두 주 동안 학교 분위기가 붕 떠 있을 것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잡아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단기 방학은 어땠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검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