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얼마전에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어린이 영 어 지도사과정 1,2 둘 다 동시에 수강해서 16주만에 수료를 했는데요. 지난주로 끝났고, 이번에는 맘스쿨에서 유현정의 콩글리쉬 발음클리닉을 신청했어요. 다음에는 이선재님의 영어독서지도 강의도 들을 생각이구요. 일주일에 한번 나가는 거였고 4살 6살 아이를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애기엄마가 어디 나가서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정말 힘들어요. 아이를 위한 것을 우선으로 잡고 덩달아 나도 공부한다는 생각이 있다면 맘스쿨 강의가 좋을것 같네요. ~ 의욕맘님의 글입니다. > 결혼하고 애 키우고 살림하면서 영어 손 놓은지 좀 됐네요. > 울 애기 이제 25개월 되면서 애를 위해서 또 내 자신을 위해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좋은 싸이트 없나요. > 있음 갈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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