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절 잘들 보내셨는지요? 이번주는 제가 대문지기네요 ㅎ
부모의 다정다감한 목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은아이의 뇌는
책을읽는다는것과 사랑이라는감정을 연결 시켜 놓았을
것이다. 아이스스로는 모를지라도
사랑이라는 책갈피을 매개로 책을 펼칠 것이다.
라는 글을 오늘 검색하다가 블로그에서 읽었어요.
전 이말을 위로삼아... 책읽기가 느린 아들녀석들..
하루에 한권이라도 열심히 읽어주려 합니다.
독립읽기가 되지않아서.. 읽는 책의 글밥이
늘지 않아서... 당최 그림책에서 문고판으로 넘어가지
않는 아이의 모습에 전전긍긍 하지 않고 ㅎㅎ
그저 엄마랑 같이 읽는것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엄마의 사랑을 그저 확인 시켜 주려구요
어쩌면... 봄시즌에도 유게 읽기방에 이름을
남겼던 초딩 녀석이 또다시들어올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
사설이 길었네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책을 한권이라도 아이에게 읽어주셨다면,
내아이와 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면
지금바로 댓글로 참여하시면 된답니다~~
읽기방 식구들 명절 휴유증이 아직 끝나지 않았겠지만
이번주도 힘차게 달려보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검사 L1 #7-8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