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저희 아이 무진장 장난꾸러기 입니다~^^;;;;
그래서 처음 학교 입학시키면서 해방~!!! 이라고 외쳤건만....ㅠㅠㅠㅠ
입학 3일만에 물거품으로 변했습니다.
담임샘이 장난꾸러기라고 전화가 왔거든요...ㅠㅠ
그래서 너무 바쁘고 힘들고 맘 고생하며 1학년을 마쳤습니다.
도움될까 싶어서 다 아시는 이야기 일지 모르지만 몇자 적어요~^^
아울러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반드시 그런건 아니니 참고하시라는거죠~!^^
우선 40분 수업시간동안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기 중요합니다.
그리고 수업시간 친구들과 떠들고 장난하지 않고, 돌아다니지 않기~!
또한 아이들간에 감정다툼이 있을때 말로서 해결하는 재치~, 폭력은 NO~!!
선생님께서 지시하는 일에 대하여 빨리 수행하고, 눈치 있게 생활하기~
무엇보다 초딩이 되면 쓰기가 수행 되어야 하기 때문에 쓰는거 잘 쓰기~!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필요한 듯 합니다.
그리고 엄마들은 학부형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시는게 도움이 되구요.
학교에선 선생님을 우선 잘 만나야 하겠지만 그게 맘대로 안 될 때가 있죠.
전 학교샘 배정받고 어떠냐고 물으면 선배맘들이 겪어보라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런데, 다른 유치원친구들의 선생님들은 좋은 샘이라고 선배맘들이 하던데 그게 무언가 있다는 말이더라구요....나중에 알았지만요....
울 아이는 전교에서 선배맘들에게 꾀나 유명한 까다롭고 바라시는 샘.......ㅠㅠ
그런 선생님들의 타켓이 되지 않으려면 우선 아이가 모나지 않고 잘 따라가며 자기것 잘 챙기는 모범생일 경우 문제가 없죠.
하지만 장난꾸러기들은 어쩔 수 없이 문제아로 등극하게 되는 거죠.
또한 무언가를 바라시는 분들은 특히 나이 많으신 분들이 그렇다고 하는데 그런 분들의 타겟이 되지 않으려면 학부모 총회때 너무 럭셔리하지 않게 가시라구요~^^
별으사치, 누에똥, 챈널, 구짜, 팔에감어~ 등이 있어도 그냥 집에 두었다 반모임이나 할 때나 메고, 지고 가시구요~ 샘이 있을 때는 되도록 피하는게 좋은 듯 합니다~^^
모... 아이가 스스로 잘하고 척척 챙겨서 하는 아이들은 전~~혀~~ 문제없지만 덜렁거리는 장난심한 아이들은 좀 샘들이 힘들어 하고, 그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부모에게 전가 되더라는 거죠..... 샘에 따라 다르기는 합니다~^^
아무튼 순전히, 정말로 개인적인 의견이구요~ 반드시 그런건 아니라는거 알아주셔요~^^
주저리주저리 뒤죽박죽 적었네요~^^
초딩 새내기들 모두 적응 잘하여 순탄한 학교생활 되기를 기원합니다~!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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