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 희진이가 이제 벌써 7살이 되었습니다.
3살 때 부터 커리큘럼 같은 건 무시하고, 오로지 재미만을 추구하며 영어로 놀게 시켰더니,
지금도 영어가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고, 책 읽는 것을 애니메이션 보다 더 좋아합니다.
책이 길수록 좋아해요..오래 읽을 수 있어서 좋다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닉스도 게임인 줄 알고 하고요...ㅋㅋ
제가 책 읽고 놀아주는 방식을 공유하려고 녹음도 했는데, 관심 있으시면 올려볼게요..여기서 관심은 댓글이죠..^^
참..제가 참여해서 포커스 뉴스에서 지난 2008년 미국 현지에서 촬영했던 세계 최초, 최고(자칭입니다) 영어교육용 다큐멘터리 'Culture In America'가 공개되었습니다.
1주일에 한편 만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의 고급 문화와 현지인들의 일상적인 삶의 현장..그 속에서 정말 살아 숨쉬는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도 현장에서 구르느라 힘들었던 프로젝트이긴 한데,..,.우리 쑥쑥 가족 회원들에게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제가 거의 다 직접 인터뷰했거든요......
겉보기에는 뉴스나 다큐로 보이지만,. 사실은 의도적으로 쉽게 만든 컨텐츠라서 어렵지 않게 다 이해가 되실 겁니다.
앞으로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을 여행하면서 유료 컨텐츠 보다도 훌륭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요기를 클릭해서 즐감하세요.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22500102107509&ncid=S01017
위대한 문인들이 살았던 콩코드 지역을 다루는데, 호손 인이라는 숙박업소 주인이 나와서 설명을 진행해 줄겁니다.
작은 아씨들 실제 집도 나오니까..(담주쯤에요) 재미있게 자녀들과 함께 보세요
격려의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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