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지금 4학년이 되었습니다~^^
저희집 화장실엔 언젠가부터 책이 한권 있었는데요.
처음엔 그책이 너무 좋아서 읽고
그다음엔 그책이 알려준 길로 가고싶어 또 읽고 또 읽고
나중엔 화장실에서 가장 잘보이는 곳에 두고
그책이 말하고자 하는것을 잊지않으려고 제목이라도 매일 보려했던 책입니다. ㅎㅎ
이렇게 말하니 너무 거창해보이고
혹은 너무 책장사같아 보이지만.
이땅에서 어린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주는 선물같은 책인듯해서 , 다들 아실만한 책을 소개합니다.
책이라는게 개인이 받아들이기에따라 느낌이 다르다는거 알고있지만.
책읽기가 쉬는게 되어버린 4학년 여자아이의 엄마가 일단은 무식하게 권합니다.
쑥쑥의 유게방 엄마들은 이미 이책을 읽으셨다면 좋겠네요.
짐 트렐리즈 .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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