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춥죠...그곳도...ㅎㅎ 스티브 때문에 오타와를 벗어나는게 쉽지가 않아요. 내년쯤엔 얼음 호텔을 보러 갈 수 있을런지..^^ 전 둘째는 아영이의 모든것으로(장난감,책..심지어 옷까지..ㅎㅎ)다 해결될줄 알았어요. 기저귀값만 좀 들겠군..그랫는데...전혀 아니올씨다네요..ㅎㅎ 또 아영이가 학교에 간 사이에 누나의 ello를 스티브가 가지고 노는데요.. 이도 아영이 올 시간쯤 이전 상태로 돌리려면..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이젠 머리의 한계를 많이 느끼게 하네요..^^ 차..문제는 답이 없는것 같아요. 시간에다가 맡겨야겠어요...마음을 비우구요..^^ 차를 한대 사줄라해도 아영이 눈치까지 봐야고..차가 좀 비싸야쥐요. 그나마 중고 가게에 나온 새것을 사주지만..아영인 눈 흘겨요..ㅠㅠ 아이스크림이라고 만들어 와서 먹으랍니다. 착하게도...ㅠㅠ 건강 조심하시구요..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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