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가 제가 답변해줄 수 있는 글인것 같아서.. 좀 답변이 늦은 감이 있지만요.. 전남 여수에 잉글리쉬플러스가 새로 생기면서 회원을 유치하기위해 oxford express 강사를 초빙하여 3시간동안 세미나(그런걸 세미나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주최측이 세미나라고 하니까 그렇게 부르도록 하죠)가 있었어요. 약 50여명이 참관하였고 대부분이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어머니들이었지요. 저도 그렇고.. 바다맘님도 그렇고... 그 어머니중에 포함되네요.
지나다가 제가 답변해줄 수 있는 글인것 같아서.. 좀 답변이 늦은 감이 있지만요.. 전남 여수에 잉글리쉬플러스가 새로 생기면서 회원을 유치하기위해 oxford express 강사를 초빙하여 3시간동안 세미나(그런걸 세미나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주최측이 세미나라고 하니까 그렇게 부르도록 하죠)가 있었어요. 약 50여명이 참관하였고 대부분이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어머니들이었지요. 저도 그렇고.. 바다맘님도 그렇고... 그 어머니중에 포함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