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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chapter 16

  • 데니맘
  • |
  • 2010-06-05
6

         16. Off to the Fair( 농장을 출발해 시골 품평회로 가다)

 

p. 118  genuine 진짜의  Navajo 나바호족  freeze 냉장고

p. 119  lug (무거운 것을) 힘껏(질질) 끌다  part 가르다

p. 120  filthy 더러운  slop 잔반을 주다  smudge 더러움, 얼룩  paddle 노, 주걱

p. 121  dip 담그다  cautiously 주의 깊게 trickle 줄줄 흐르다

p. 122  plaid 격자무늬의  errand 심부름  grumble 투덜대다

p. 123  trample 짓밟다, 밟아 뭉개다  infield 내야  foul 오염된, 더러운, 썩은  midway 가운데 광장,

          glare 반짝 반짝 빛나는  veritable 진짜의  dribble 똑똑 떨어지다  candied 설탕에 절인 

          fluff 솜털 blaze 불타다, 빛나다  surpass ~을 능가하다

p. 124  scamper 급히 달리다  slat 널빤지  cargo 선적, 화물  stowaway 밀항자  tussle 격투, 난투

p. 125  bewitch ~에 마법을 걸다  pummel  연달아 치다  buffet 치다, 때리다  lacerate 찢다

          scar 상처 자국을 남기다  biff ~을 때리다  shove 밀다, 밀치다

p. 127  knothole (판자 따위의) 옹이 구명  brim ~로 넘치다  sunstroke 일사병

p. 128  grunt 꿀꿀대다, 투덜대다  heave  들어(끌어) 올리다, 내던지다  jam 밀어넣다, 구겨넣다

         

  드디어 품평회 전날 밤. 모두들 제각각의 꿈을 꾸네요. 

 

  다음날 아침 모두들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Fern은 목욕을 하고 예쁜 옷을 입네요. 왜냐하면 품평회에서 남자 친구들을 볼 수 있으니까요. Avery도 꽃단장하고, 또 오늘의 주인공인 Wilbur 또한  버터밀크로 목욕을 하고 나니 눈부실 정도입니다.

 

  Charlotte가 드디어 함께 품평회에 가주겠다고 결정하니 Wilbur로서는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겠지요. 더불어 Templeton도 함께 동행하게 되고 나중에 그의 활약은 눈부실 정도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해요.

 

  출발하기 전 모두들 Wilbur의 자태(?)에 감탄할 때, Mr. Arable이 칭찬한답시고 Wilbur가 나중에 좋은 햄과 베이컨이 될 수 있다 하니 이 말 듣고 Wilbur 기절하지 않을 수 없었죠. 모두들 난리가 나고 결국 차가운 물을 끼얹어 Wilbur를 깨우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품평회를 향해 출발하게 되네요.

 

  과연 Wilbur는 blue ribbon을 받게 될까요?  ( blue ribbon 최고 명예상, (품평회) 최고 일등상)

 

미션 : 품평회 전날 밤 모두들 무슨 꿈을 꾸며 누웠을까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꿈을 꾸시나요?

       (Avery, Fern, Lurvy, Mrs. Zuckerman, Mr. Zuckerm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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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
  • |
  • 2010-06-09 01:13
답댓글

Avery:  Avery가 가장 높은 곳에  있을 때 대관람차가 멈추는 꿈

Fern: 지겨울 때까지 그네 타는 꿈

Lurvy:야구공을 던져서 천에 그려진 고양이를 맞추고 진품 나바호 담요를 차지하는 꿈

Mrs. Zuckerman: 속이 깊은 냉장고 (신형 냉장고인가 봐요)-혹시 양문형이 아닐까요?

Mr. Zuckerman: Wilbur가 116피트만큼 길고 92피트정도의 높이가 되어 품평회의 모든 상을 휩쓸고

블루 리본을 몸과 꼬리에 달고 있는 꿈을 꿉니다

 

 

제가 꿈꾸는 것들은 좀 더 생각한 후에 올릴게요.

오늘은 제가 어제 꾼 꿈에 대해 얘기할께요.

 

제가 어제  꾼 꿈은 송승헌과 화보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 송승헌 안 좋아하는데요. 저는 유부녀이고, 얼굴도 어떤지 잘 안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송승헌이 쑥스러워하며 자꾸 머뭇거리네요.

저는 유부녀의 용감함으로 괜찮다고,,,ㅋㅋㅋ

둘이 마주 보고 앉아 얼굴을 약간 앞 뒤로 엇갈리게 해서 키스하게 보이는 그런 사진 촬영이었는데요.

막상 하니 제가 떨리더라구요.

그래서 심장이 콩닥 콩닥... 송승헌도 얼굴이 빨개지고...

그런데...

그런데...

울 24개월 될 딸...

"엄마, 물,,, 우유,,, 물,,,, 우유 "하고 나를 깨웁니다.

참... 더 꾸었어야 하는데...

이런 꿈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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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6-09 10:17
저도 전혀 관심도 없는 소지섭이 나와 저랑 연애하는 꿈을 꾼 적이 있네요. 그 뒤에 소지섭을 티비에서 보니 왜이리 싱숭생숭 하던지..
이런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은 어쩜 아직 젊다는 거 아니겠어요?
나 아직 안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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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7 22:13
답댓글

요즘은 하루 하루 아이에 집중하느라 꿈을 꿀 시간이 없었답니다.

하지만 늘 고민하죠. 뭔가 멋진 걸 더 늦기 전에 해봐야 될텐데...

늦은 나이에 대학원 혹은 방통대 다니시는 분도 있고, 혹은 공무원 시험 준비하시는 분도 있고,

...다들 멋져 보이고 뭔가 확신에 차 보입니다.

전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지금의 저의 생활은 생산적인게 아니라 그저 소비하고, 정체된 삶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아이가 자라니까 잘 하겠지 하는 기대는 해보지만,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라고 늘

되뇌여야만 한답니다.

 

꿈을 꾸고 싶어요. 오롯이 저 자신만을 위한, 그래서 남에게 더 당당해지기 위한 꿈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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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06-06 16:05
답댓글

저는 아쉽게도 요즘은 꿈을 꾸지않아요..아마도 요즘은 아이들 아픈탓에 새벽에 짬짬이 일어나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쿨파스 이마에 붙여주고 지켜보고 하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예전에는 연예인들 꿈도 가끔 꿨었는데 요즘은 통....텔레비젼과 멀리하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제 꿈속에는 장동건, 권상우, 장혁 등등 많은 꽃미남들이 등장했었죠..참 비도 있었어요.

근데 사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은 아니거든요..

왜 나왔는지 도대체 모르겠지만 암튼 그들과 삼각관계를 맺거나 아니면 정말 사랑하거나 하는 그런 장면들이 연출되었던것 같아요..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멍' 하구요.

품평회전날 모두들 들뜬 기분으로 잠을 청했지만 아마도 펀은 남자친구와의 멋진 데이트를 꿈꾸었을거구 펀의오빠는 놀이기구나 장난칠 꺼리를 생각하며 잠이 들엇겠지요? Zuckeman씨 부부는 윌버가 1등하는 꿈을 꾸겠지요?

아침미사를 보고 바로 코엑스에서하는 '국제 기록문화 전시회'를 다녀왔답니다.

팔만대장경 목판, 구텐베르그 성경일부 원판, 에펠탑도면, 베토벤 교향곡9번 원본, 안데르센과 그림형제의 그림책 원본 등등 볼거리가 많았네요. 특히 1000년된 우리의 팔만대장경 목판은 경이로웠습니다. 나무가 썩는걸 방지하기위해 소금물에 담구고 여러가지 작업을 하면 보존하려 애썼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도 볼수 있었어요.

내년이 1000년 되는 해라서 행사도 많을거래요.

7기 여러분들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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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7 22:05
저는 연예인이 제 꿈 속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ㅎㅎ
가끔 옛 남친이 나오긴 하지만서두요 ㅎㅎㅎㅎㅎ

국제 기록문화 전시회..네 보람찬 하루를 보내셨네요.
데니랑 우리 가족은 친구 애기 돌잔치에 갔더랬지요
오랜만에 옛 친구들 만나니 너무 반가워 헤어지기 싫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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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06-09 17:36
어제 챕터 16을 읽다가 저 웃었잖아요...예전에 읽어놔서 내용은 다 까먹고 제 맘대로 주인공들의 꿈 내용을 적어놓았던거죠..아휴...정말 하루만 지나도 뇌속에서 지우개가 나와서 다 지우는지 암튼 혼자 웃었답니다. 근데 챕터 16은 왜 또 읽은건지...정말...나쁘진않지만 여기읽다 저기읽다 저도 참 한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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