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랜만에 혼자 영화관에 왔습니다..
딸아이 학교데려다주고 영화관으로 직행했어요..
딱히 보고싶은 영화는 없었는데 동생이 준 영화티켓이 오늘마감이라 어쩔수없이(?) 왔네요.. ^^
시간이 맞는게 '나의 그리스식 웨딩2' 밖에없어요..
재미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영화관이 조용해요..
영화도 혼자보지않을까싶어요~~
즐감하고 오겠습니다~~ ^^
와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비포선라이즈'가 4월에 상영하네요..
정말 사랑하는 영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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