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고수님들이 수두룩한 쑥쑥에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맘을 보니 반갑네요. 103차를 신청하는 그 순간까지 갈등! 갈등! 했답니다^^ info는 영어서점까지 찾아가서 확인을 했었는데 저희 99년 1월생 아들의 취향에는 딱이더라구요. 그런데도 103차를 선택한 이유는 ... 오래 활용하고 싶어서지요. 정말 오~래 오~래 보겠더라구요 ㅋㅋ 제 생각엔 적어도 초4년까진 안보겠나 싶습니다. 몇가지만 예를 들자면 (2stage) 달의 모양이 변하는 모습-상현,하현 등 옛날에는 5-6학년쯤에 배운 기억이 나는-이나 계절이 바뀌는 이유를 지구의 축이 기울어진채 공전을 한다는 것 등등 제법 깊이있게 다루어서 한글로 된 책이라도 제 옛날 자연(정말 오랜만에 불러보는 과목이름...ㅠ.ㅠ)실력으로는 좀 딸리겠더라구요... 물론 어느 고수님 설명처럼 어떻게 이렇게 쉬운 영어로 과학의 원리를 설명했을까~ 하는 느낌은 들데요 영어 동화책의 조금은 함축적이기도 한 영어표현을 보다가 이 책을 보면 딱 떨어지는 기분이 드니까요. 아이 35개월에 사기는 info나 오히려 첫발견이 낫지 않을까요? 저는 첫발견을 사긴엔 애가 넘 커버려서... info도 제가 본 느낌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조금은 학습을 접해본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것 같네요. 책은 진짜 좋더라구요. 저는 영어서점에 직접 가서 103차와 중복되는 것, 아이 수준에 좀 쉬운 것 들을 빼고 낱권 구입할 생각입니다. 잉글** 플러스에선 낱권 5500원에 팔고 있었어요. 뭐든지 주머니 사정이 문제지요 그쵸? ㅎㅎ 도움되셨길 바래요~ 가을맘님의 글입니다. > 90차 공구 깨는 과학 info active 1 stage와 103차 공구 세상에서 가장 잘 나가는 영어 과학 동화의 차이점이 뭔가요. 둘다 구입하기는 그렇구요...참고로 저희 아이는 35개월인데요...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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