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저는 23개월되어가는 남자아이 맘입니다. 우리아이 글쎄요. 한국어가 빠른것도 아니고. 아니 조금느린듯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걱정이라기보다 짜증이 납니다. 물론 남의 아이들과 비교하면 안되지만 우리 아이보다 1달이나 느린남자아이가 우리 아들보다 더 말을 빨리하는것을 보면서 심난하기도하구... 물론 그것이 별것도 아닌것 같지만.. 그래도 말하나 더한다는 사실이 엄마들한테는 아시죠??? 그래도 전 어렸을때부터 책많이 읽어주고 그랬는데.. 휴... 말느린건 속상하군요. 물론 영어로 많이 이야기 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누가 23개월에 말을 유창하게 잘하더라하면... 윽...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어느순간 입이 말이 터지나요??? 전 말이 많은 편이 아니라. 그탓인것도 같고... ' 애기좀 더 해주세요. 경지맘님의 글입니다. > 이쁘죠. > > 우리 아이도 26개월입니다. 6월 5일생이죠. > 요즘 > what's sound? > where are you? > what are you doing? > 등등 질문을 하는데, 제가 영어가 짧아서 걱정입니다. > > 오늘은 어디서 들었는지 > I'm 경지 라고 하더군요 > I'm mommy > 하고 받아치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 > 저는 걱정이 되어서요. > 제가 영어가 잘 되는거도 아니고, > 밖에 어디 나가는 거 싫어하고.. > 선생님 불러봤자 1주일에 한번..효과 있을까 싶구요.. > > 입이 열리는게 좋긴한데, >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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