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벌써 54개월이예요. 그동안 책이나 비디오,책만 접해주다가 지난 겨울부터 output이 많이쏟아지기 시작해 이제서야 안되겠다 싶어 발 벗고 나섰지요. 님도 더 늦기 전에 어떻게든 시도해 보세요. 저희 아이는 언제 또 모이냐고 매일 물으며 기다립니다. 사실 여러 활동이나 게임은 엄마와 집에서 잘 안하게 되니 그런 점이 큰매력으로 다가오는 모양이예요. 아무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민맘님의 글입니다. > 맥빠지겠지만 열심히 더 열심히 하세요. > 너무 부럽습니다. > 전 아직까지 욕심만 앞서는데... > 이곳은 전주에요. > 여기에서도 조금씩 조짐이 보이기는 하는데... > 직장맘인지라 마음만 앞서요. >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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