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영어는 철저히 재미를 추구합니다.
희진이랑 파워포인트, 간단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애니메이션 단어장, 문장, 스토리텔링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희진이는 매우 재미있어 했습니다. 엄마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 좀 많이 달아주세요.
자녀분들이랑 보시고 재미있다고 생각하시면 애니메이션 단어, 문장, 스토리텔링북 만드는 방법 올려드릴게요. ^^ 파워포인트로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일단 동물 단어장을 실사와 화이트보드 섞어서 만들었어요.
다음은 사람과 사물 애니메이션 단어장이고요.
마지막으로 동물과 사물을 섞어서 스토리텔링북을 만들어 보았지요.
그림을 먼저 보면서 희진이가 스토리를 만들었고
강아지 고양이 이름도 희진이가 지었어요...
아이가 자판이 아직 서툴러서 오타도 나와요...감안해서 봐주세요
ㅋㅋㅋ
즐감하셨나요? 어떻게 보셨는지 댓글에 의견 많이 남겨주세요.
댓글이 30개 이상 달리면 강아지 스토리텔링북 만들 수 있는 파워포인트 영상 템플릿 올려드릴게요...^^
희진이는 재미있게 애니메이션 만들고 놀았다고 생각하지 영어 학습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답니다. ㅋㅋ
책 읽기나 dvd 보기는 당연히 좋지만 수동적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희진이는 3살 때 부터 하루에 책 3권 이상 dvd 1시간 이상 보게 했거든요. 책은 대부분 제가 읽어주니까 상호작용을 시키는데, dvd는 수동적으로 멍하니 보기만 해서 하루에 1~2시간 이상은 절대 못보게 하고 있어요.
뉴미디어를 활용해서 애니메이션 단어장, 문장, 스토리텔링북을 만들어 보면 능동적으로 상호작용한다는 장점이 있는 거죠.
또한 영어는 놀이를 위한 도구로 사용해야만 하기 때문에 동기부여도 자연스럽게 되고요. 이 재밌는 놀이를 하려면 영어를 사용해야만 하거든요....ㅋㅋ
저는 중1 때 영어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괴로운 나날을 보낸 기억이 있거든요. 우리 아이들은 어렸을 때 영어랑 재밌게 놀면서 스트레스 없이 영어에서 자유로운 아이들이 다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게 쑥쑥에 포스팅 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럼 우리 엄마 회원님들 오늘도 사랑스런 자녀분들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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