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떠들썩 해서..내용 찾아봤더니 암울해요.ㅜㅜ
우리 애가 꼭 명문대여야 하나?
행복한 인생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요즘..
내가 순진한..시대에 안맞는 생각 고집하다 우리 애 나중에 고생시키려나.
저도 나름 서울에서 학군 괜찮은 편에 살고 있어서.
별별 얘기 다 듣고 살지만.
그게 진실이 아니라고 믿었거든요. 일부의 얘기려니....ㅜㅜ
주변에서 특이한 엄마. 나아가 순진한건지..모르는 건지. 그런 소리 들어도 제 길이 맞다 여겼지만..
저 다큐보고 급 소심함과 걱정이 밀려오네요.ㅜㅜ
다들 어찌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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