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직장맘이에요
쑥에서 활동하시는 엄마들보면 아이와친밀히 또 정성껏 엄마표로 진행하시는거같아 늘 부러운 마음이 있어요
근데 오늘 직장서 점심먹으며 한가지 나름 뿌듯한게 생각났네요
매번 색다른 점심을 먹는다는거!
남이 해주는 밥은 다 맛있다고들 하시잖아요
오늘 제 점심식단입니다
중간 에 피자는두동강났네요 ㅋㅋ
오늘 어떻게 식사하셨나요?(갑자기 예전에 하던 here &now 생각나네요^^)

안녕하세요
전 직장맘이에요
쑥에서 활동하시는 엄마들보면 아이와친밀히 또 정성껏 엄마표로 진행하시는거같아 늘 부러운 마음이 있어요
근데 오늘 직장서 점심먹으며 한가지 나름 뿌듯한게 생각났네요
매번 색다른 점심을 먹는다는거!
남이 해주는 밥은 다 맛있다고들 하시잖아요
오늘 제 점심식단입니다
중간 에 피자는두동강났네요 ㅋㅋ
오늘 어떻게 식사하셨나요?(갑자기 예전에 하던 here &now 생각나네요^^)

맛있어보이네요
남이 해주는 밥이 좋긴 좋지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여름 읽기방 모집합니다.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
★ 책 추천 ★ 씨앗을 심으면
[읽기방]봄 13주. 지금 참여하세요~
토끼풀 풀꽃반지 만들었어요~
★ 책 추천 ★ 딸꾹질 대장 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