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서윤/ANNA
나옹마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재우다 살짝 잠까지들었다가, 깨서..올려요~,,,(이래저래 계속 잘 못올리다보니, 잠을 설치기까지;;;하네요.ㅠ) 연수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평생독서의비법이 뭘까 궁금해집니다^^

작년만하더라도, 평일에 애들없이 휘리릭~도서관엘갔었는데 올해는 그또한도 힘드네요.
일요일 애아빠가 없어서 애들데리고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울애들은 도서관 먹으러가는줄 알아요. 가기전부터 먹고가도 배고파배고파~난리난리에 매점찍고 들어가 맨위의 책들읽고 왔어요.
뭐,,, 더어릴땐 하두 정신사나워서 데리고가기도 힘들었었는데, 그래도 좀 나아진것에 다행이라 여겨야죠,,뭐;;;
어쨌던 덥고, 집중도 잘 안될때 종종 데리고 가야겠어요.
올해 서윤인 오빠덕에 좋은책 참 많이보는거 같아요~, 거의 같이읽혀서 1학년인증도서를 같이 보고 지내네요.
이래저래 바깥으로 돌기바쁘지만, 인증도서는 챙기려합니다. 아후,, 학교들어가믄 좀 편히 지낼라했었는데, 맘처럼 안되네요 ㅎ
좋은한주되시고, 요번주 장마라지요...?? 잘 지내시고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