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at Stanley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죠 !!
오늘 소개할 책은 Flat Stanley 보다 더 열심히 다니는 생쥐 우체부 이야기 입니다 ...
개인적으로 여행을 매우 좋아하고, 많이 하는 편입니다 ... 오늘 소개할 책 속에서 친구들이 많은
동물을 만나며 여행 하면 좋겠습니다. !!
마리안느 뒤비크 글/그림 - 출판사 : 고래뱃속

생쥐 우체부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여행
작가님이 직접 그리고, 글도 써서 그런지 몰라도 ... 이야기와 그림이 굉장히 잘 어울리는 책 입니다. 
동화책의 시작은 슬퍼요 ㅠㅠ
월요일로 시작해요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수요일과 금요일을 사랑합니다 ... ^^
생쥐 우체부는 수레에 우편물을 가득 싣고 배달을 시작합니다.
이번은 바로 곰 아저씨네 집입니다.
곰 아저씨 집에는 꿀벌도 함께 살고 있습니다. 푸 생각이 났어요 ...ㅋㅋ
곰과 함께 수프를 먹는 여자아이는 '골디락스'일까요?
이야기 중간중간 등장하는 사람을 함께 알아 맞춰 보는 재미도 있어요. 늑대 아저씨 집에 빨간모자도 찾아보세요 !

토끼 가족의 집에는 큰 꾸러미를 주고, 우리에게 토끼 집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집이 매력적이죠 !!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 집 중 가장 멋진 곳은 뱀 아저씨 집이 아닐까요?
아저씨 배를 보니 ...자동차가 들어 있는것 같아요 ㅠㅠ

도리를 찾아서를 보면서 느낀 부분이지만
영화나 책을 통해 실제 동물의 생활 습관을 볼 수 있는 것은 좋은 경험 입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동물 집을 함께 그려보거나, 그 동물이 받은 소포의 정체를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출석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