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귀여운 성현이와 동생 혜정이의 사진에 대한 답례입니다~~.
저도 울 아이와 함께 한 사진을...호호호.
(안궁금했다구요..? 그래도 얼굴을 알고 글을 읽으면 더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서...)
그럼, 딱지를 좋아하는 성현이의 글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Monday.January 22nd
Monday,January 22nd
날짜를 쓸때에는 이렇게 쉼표로 구분을 해주세요.
< Lucky me!>
< Lucky Me!>
제목은 대문자로 시작하기..알죠?
My mom and sister and I went to a pharmacy.
The counter is very nice.
There, the counter was very nice.
약사분이 아니었나봐요. counter 도 괜찮지만 직원이라면 clerk 로
쓸 수 있답니다. 앞의 문장과 연결하기 위해 there 를 넣고
과거형 시제로 고쳤어요.
Suddenly the counter pulled out a box of pogs and gave it to me.
Suddenly he pulled out a box of pogs and gave it to me.
pog 가 뭔지 몰랐다가 제임스맘님 설명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딱지를 pog 라고 하나봐요..^^;
그리고 counter 는 앞에서 반복되었기에 he (혹은 she) 로 받았습니다.
Counter said somebody left this, lucky me!
He said that somebody had left this. Lucky me!
역시 he 로 받기...
또 시제의 경우 말하는 시점보다 누가 놔두고 간 시점이 더 이전이므로
had left, 과거완료로 고쳤어요. 그리고 문장을 하나 마무리하고
대문자로 시작했구요.
But I feel sorry for the person who left this box of pogs.
But I feel sorry for the kid who left this box of pogs.
person 도 틀리지는 않았지만, 누군가 딱지통을 놓고 갔다면 틀림없이
아이일것 같아 kid 로 고쳐봤어요.
But I still feel lucky!
Anyhow,I still feel lucky!
죄책감은 죄책감이고, 어쨌든 아이답게 기분은 좋은가봐요.
but 이 너무 중복되는 것도 그렇고,
앞의 문장과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한 의미로는 anyhow 가 더 나을 것 같아
고쳐봤습니다.^^
- The End -
: 제임스맘님의 글입니다.
성현이의 5번째 일기입니다. 주마다 한번씩이나 쓰는 일기를 쑥쑥에 올려놓은 것을 보다니 기분이 좋았던지 이제는 날마다 써보겠다고 하네요. 언제까지 갈련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동기부여가 된 듯 합니다. 다른 형이나 누나들의 일기도 보여줬더니 읽어 보겠다고 하네요. 성현이랑 혜정이랑(5살짜리 여동생입니다)병원 갔다가 약국에 갔는데, 그 곳 직원이 성현이랑 안면이 있던터라 요즘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딱지를 누가 놔두고 갔다가 성현이 보고 가지라고 주었습니다. 성현이 아픈 것도 다 잊고 좋아서 흥분했습니다. 슈퍼대왕 썬딱지도 있다면서... Monday.January 22nd < Lucky me!> My mom and sister and I went to a pharmacy. The counter is very nice. Suddenly the counter pulled out a box of pogs and gave it to me. Counter said somebody left this, lucky me! But I feel sorry for the person who left this box of pogs. But I still feel lucky! - The End - 그냥 쓴대로 옮겨 봤습니다. 저도 잘 모르니... 일기를 쓰고 있는 초등1학년 아들이랑 올해 5살되는 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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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기]초등3 일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