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율군과 저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것 같아요.
뭔가 계속 삐걱거리고 어긋나기를 반복중이네요.
재미있었지만 조금 힘들게 마쳤던 닥터수스 수료증을 같이 보면서 서로 토닥토닥 안아주었답니다.
물론 저만 짠하고 율군은 폭풍자랑중 입니다^^
토요일 아침 아빠와 묶어 등산을 보내놓고 청소하다말고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드네요.
심기일전 다시 화이팅~♥ 합니다!!
6월부터 율군 독서목록을 정리해 봤더니 900권 정도 읽었더라구요. 덕분에 엄마도 책읽기가 40권정도에 이르렀더라구요.
율군 1000권 엄마 50권 되는 날
저도 서로에게 큰 선물하나씩 해야겠어요.
령돌맘님, 오니네님 넘 감사드리고
완주한 친구들 모두 축하합니다~♥
멋진 선물과 상장보내준 쑥쑥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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