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겨울로 성큼성큼 다가갑니다.
이런 추운날에는 따뜻한 군고구마 옆에 끼고, 먹으면서 책 한권 읽고,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시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한 주 동안 우리 친구들 읽기 활동 보여 주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겨울로 성큼성큼 다가갑니다.
이런 추운날에는 따뜻한 군고구마 옆에 끼고, 먹으면서 책 한권 읽고,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시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한 주 동안 우리 친구들 읽기 활동 보여 주세요.
일웅(4)
나리66님 대문 감사합니다
4세일 날도 얼마 안 남았네요^^
얼레벌레 벌써 목요일입니다

책이 적내요^^;
요즘 저희 딸은 ..
책장에서 책을 뽑아 오는 게 아니고

요렇게 매달려만 있어요 ㅠㅠ
이 또한 지나가겠지요?^^
날씨가 이제 겨울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John(7세)
누구나 환영이라는 말에 저도 살짝 올려봅니다.
한글책은 안찍었고 마침 영어책만 찍어놓은게 있네요
이제 한글책도 찍어놔야겠네요
울 아들내미는 영어책은 한권을 일주일 넘도록 읽어요
너무 길게 읽어서 억지로 다른책으로 바꿔준답니다. (영어동영상은 한번 본건 절대 다시보지 않지만요)
요 책들을 아침저녁으로 읽는데 발음을 고쳐줬더니 자꾸 혼자 몰래 읽네요
메들라인은 한줄짜리라서 쉽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그래도 문장이 너무 아름다워요. 아들도 읽는건 힘들어도 좋다고 하네요
오늘 메들라인 다음권을 빌려오겠다고 하니 좋다고 합니다.
영어 시작한지 몇달안되서 쉬운책과 조금 어려운 책을 골고루 읽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한글책은 엄마가 읽어주는걸 좋아해서 자기전에 한권은 엄마가 한권은 아들이 번갈아읽는걸 하고 있어요
요즘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책은 "우리엄마 맞아?"
"한글이 없어진다면"등등 읽은책은 많은데 제목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다음번에 올릴께요
영어만 신경쓰다가 한글책에 신경을 못써서 요즘 반성하고 있답니다.


민서 (3세)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들어와서 령돌맘님 글 올리신거 보고~
읽기방 들어와서 글들 쭉~ 읽다보니 저도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좋은 엄마되기~!! 따뜻한 하루가 될거 같아요.
한주 읽은 책 올립니다.


멘붕 멘붕 멘붕 ㅜㅜ
[유아 읽기방]가을 #10 _ 누구나 환영!!
12회 숙제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