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는 5세입니다.
노부영 그림책 70권, 잉글리쉬타이거,삼성그림책같은 전집류 포함하니 약 270권정도 있네요
아직 반에 반도 못읽어줬는데 노부영300과 아직 리더로 넘어가기에는 이르지만 ort도 계속
눈독 들이고 있어요
도서관대여했다가 반납후 울고불고 난리난후 똑같은 책 사서 줬더니 안봐서 웬만함
사주려고 하니 책값이 만만치 않네요
아직 어린나이이니 영어그림책이랑 노래를 많이 노출시켜주고 싶은데요
아이성향은 본책을 반복해서 볼때도 있고 새로운책을 보여주면 좋아하기도 하여
다양한 영어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다가도
제 욕심에 아이가 너무 많은 영어책에 질려하거나(다 구입하면 리더까지 1000권~1200권)
제가 활용을 못해줄거 같아(엄마표 마음은 간절하나 게으른 엄마)갈팡질팡 고민만 하고 있어요
쑥쑥이나 기타 엄마표영어책에서 추천하는 책들로 하나씩 낱권으로 구입할까도 생각했는데
결국 방대한 책속에서 엄마가 또 선택하는것도 일이더라구요
한글책처럼 영어책도 안보는 책이 있더라도 책읽는 즐거움을 주기에는 다독의 환경을
제공해주는것이 좋은지, 적당한 권수로 반복을 하는게 나은지 영어책이라 잘 모르겠네요...
영어감각이 아직은 뛰어난건 아닌 평범한 아이인데 영어책 1,000권은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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