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11월 답지않게 따듯하다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하고
건강 주의해야 하는 날씨인듯 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한주 읽은 책 올려주세요~~ ^^
날씨가 11월 답지않게 따듯하다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하고
건강 주의해야 하는 날씨인듯 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한주 읽은 책 올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florasy님 대문 열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스타(7세)의 한 주 읽기 활동입니다. 너무 늦게 올렸네요.
박연철 작가님의 책을 읽어 보았네요. 우리의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분이였어요.
꼭두, 문자도, 자연물 등등 그림으로 많이 표현 되었더라고요.
엄펑소니 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는데,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올림픽공원에 다녀 왔는데 가을이 너무 좋네요.



5세 Roy
읽은책 찍은게 없어요..
런투리드 꾸준히 하고있고요~~
디즈니와 도라 열심히 보고 있네요...
한글책은 안챙기면 잘 안보더라고요...ㅜㅡ
할머님 말씀이 요즘 한창 한글을 쓰고 싶어하는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알아보긴 힘들지만 혼자 썼답니다...
풀 똥 물은 도와 준거 같고요...ㅋㅋㅋㅋㅋ

웃기죠??? 전 한글을 막 시키진않아요...
책을 많이 읽어주면 되겠지 한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한글을 늦게 깨치지 않더라고요...
쓰는것도 스트레스겠지하고 쓰라고 하지않고요...
자기가 필요하면 쓰겠지예요...
딸래미는 빨리 쓰던데 이아인 어떨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하루가 따뜻하네요.
요즘은 유준이 동생 유란이가 다닐 어린이집들을 보러 다니고 있어요.
내년에는 제가 복직해야 해서...ㅠㅜ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유치원 간 유준이 빼고 유란이와 야외로 드라이브 다니고 있네요.
유준(5)
잠자기 전에 책을 읽고 있어요. 첨에는 2권씩 읽다가 4권.... 어제는 글밥 많은 걸로 6권 챙기길래... 말렸어요...
제가 너무... 졸려서....;;;;
<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책 속에 엄마와 아빠의 모습이.... 일상생활의 모습과 느무느무 일치하믄 듯해서... 아이앞에서 식은땀이...났네요. 텔레비전이 없어도 가족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얘기나누며 일주일. 한 달 계획세우기도 해 보았어요~
쑥쑥에 발을 담궜더니(살짝~) 이제 그림책 작가의 이름도 한번씩 더 보게 되었답니다. 최숙희. 백희나 작가님 책은 거의 매주 보는 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 책은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기분을 말해봐>는 아이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어요.
<시리동동 거미동동> 말잇기 놀이하며 읽기 좋았어요. 우리가족이 사는 곳이 배경이라 그림에 푹 빠져 읽었어요~
Q.유준이네 가족이 사는 곳은 어디일까요~?
영어로 된 노래. 그림책 듣기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요즘~~ 영어책도 꺼내보게 되었답니다.ㅎㅎㅎ
"날마다 모든 면에서 좋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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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에게 제가 해줄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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