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방을 너무나 기다리는 앙꼬마미입니다. 이번주 날씨가 점점 추워진다고 해서 서둘러 둘째아이 접종하고 집에 왔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몸도 움추려들고 주변을 살펴볼 기회도 줄어드네요. 오후에 유준이 데리러 갈때는 따뜻하게 옷 입고 마지막 가을의 모습을 느껴보렵니다.
유준(5)
존 버닝햄 작품을 많이 읽었어요. 상상의 세계로 쏙 빠지는 책이었답니다.
<에드와르도>는 어른이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가 필요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었어요. 엄마에게... ㅎㅎ
이번 주는 창작. 지식. 전래 두루두루 읽은 것 같아요.
영어책은 누군가가 물려준 책이 있어서...아주 사~알~짝 표지 위주로 보았구요...
제가 요즘 지난 읽기방들을 읽어보고 있어요.
이제 도서관에 가서 빌려올 목록을 잔뜩 작성했지요.
도서관에 갈 주말이 기다려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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