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3살 남매를 둔 엄마입니다. ^^
1년전에 가입한 후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읽으며 눈팅만 하다가
다들 대단하다고 감탄만 하고 우물쭈물 시간만 보냈습니다.
최근에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를 읽고서 자책과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용기 내봅니다.
게으르고 부족하지만 나보다는 조금 더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워보자는 기준 아래
시작해보려고 하네요.
커뮤니티 안에서 서로 정보를 교환해주시는 분들의 수고도 놀랍고
아이들과 함께 이루어 나가는 엄마표 영어 교육의 하모니도 멋있어 보입니다.
선배님들이 하셨던것 시늉내보며 시작하겠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조언해주신다면 하나도 버리지 않고 따라서 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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