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엄마/아빠표 영어를 막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써 봅니다.
아빠표 영어를 시작한지 약 46일정도 됩니다.
이전글에도 썼지만 46일이지만 정말 많이 헤매며 많은 정보를 봤습니다.
책은 10여권 사봤고, 가입한 엄마표 영어 사이트도 10개정도, 블로그 이웃은 20명정도 추가했구요.
<노출한 내용>
1. DVD(하루에 30분~1시간정도)
- 페파피그 1집(50여개 에피소드- 250분 정도?)
- 수퍼와이 8개 에피소드
- 도라1집 2개 에피소드
- 잉글리시에그 DVD step 1~2(DVD만 빌려서 봄)
- 후플라 키즈 --> 강추 (유투브에서 가능) 약 80분정도 2번
- 까이유 1개 에피소드
- 립프로그 시즌 1(8개 에피소드)
--> 아이가 두번 보는 것을 무척 싫어하여 여러가지를 돌리고 있는데, 나중에는 반복해서 보여줄
생각입니다.
2. 책
: 못 읽어준 날도 많고, 1권~10권 읽어준 날도 있고..편차가 심함
- 씽씽잉글리시 60여권중 80%정도 읽어줌
- 트리플렛(세쌍둥이) - 10권
- 노부영 베스트 35+ 추가구입 3개중 15개 정도 읽어줌
- 에릭칼 시리즈중 4개
- 닥터수스 시리즈중 4개
- 마이퍼스트중 50권중 5권
- david 시리즈 6권
- 기타 가장 쉬운 레벨 책들 10여권
3. 흘려듣기
- 노부영 38개를 2~6번정도 들려줌
- 후플라키즈 5번
- 씽씽잉글리시 cd 10개를 1~2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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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전 엘리스의 상태
1. 일반 유치원에서 주 3~4회 1시간정도 2년 배웠는데 그냥 영어음악들으며 노는 정도였고
2. 원에서 파닉스를 배우긴 하는데 잘 못읽음
3. 영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
현재 상태
- 씽씽잉글리시 책중 30권 정도는 혼자 읽을 수 있고(물론 아주 쉽습니다..^^)
, 20권정도는 70%정도 혼자 읽을 수 있음
- 짧은 영어로 아빠,엄마에게 말을 걸기 시작..
확실히 영어노출이 무섭다고 느끼구요..
퇴근해서 보면 혼자서 세이펜들고 노부영책이나 씽씽잉글리시 들고 읽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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