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병원갔다가 늦게 도착하고
잠오는 막내덕에 일찍 오긴했지만
반가운 쑥쑥 닉네임 ~만나게되어 반가운 시간이었어요!
대표님얼굴도 뵙고
쑥쑥의 새로운 계획도 듣고
무엇보다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많이듣고싶었는데..
아이따라다닌다고 곁에서 이야기많이못들어 아쉬워요.
그래도
파노파 운영자님의 퀴즈에 '원영사랑'님 이름을 외친덕분에 라벨링노트도 받고
좋은 책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나올 빨강머리앤님의 책도 기대되어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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