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느낌과 별도로 몇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습니다.
어제 모임은 초보로서는 무척이나 좋은 모임이었지만, 몇몇 분들이 신입회원들이 적게 와서 아쉽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어제 신입회원들이 적게 온 이유를 생각해 보자면
1. 갑자기 날씨가 추워짐..
2. 초보엄마를 위한 강의도 아니고, 다과를 나누는 시간이라고 하는데 가서 배우는게 있을까?
3. 내가 아는 사람도 없는데 쑥스럽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
이 정도가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쑥쑥에서 신입회원들이 많이 참석하게 하시려면
A. 초보를 위한 엄마표 영어강의를 위한 강의를 준비한다.
(빨간머리앤님등 훌륭한 강의자는 넘칠 것 같구요.. ^^ 강의라면 부담없이 참석하실 것 같네요..)
B. 회비를 받는다
강의 시간은 10시~11시 20분 정도로 하고 사전에 비를 2만원정도 받는 거죠..물론 이때는 주로 신입회원들만 참여하시겠죠. 어디나 그렇지만 일정비용을 지불하고 나서는 사람들은 꼬옥 참석하게 되구요. 그 회비를 가지고 강의료를 제외한 금액을 참석자에게 선물로 주시면 더 호응이 좋을 것 같구요..
강의가 필요없는 기존회원분들은 11시 30분~3시 정도까지 다과의 시간을 가진다면 기존 회원분들도 만족하고 신입들도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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