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담양 멤버들... 전주로 바쁘시간 쪼개어 와주셨어요!!!!
Amber등원 시키고 부랴부랴 터미널로 고고씽!!!!!
몇년만에 보아도...
처음 만나도...
어쩜 어제만난 친구처럼.. 편하고 이리고 좋은지...^ㅡ^
아이를 함께 키우면서 같이 고민하고.. 교육 철학들도 비슷해서 그런지..
참 좋아요!!!
만나도 만나도 그냥 마냥 좋아요~~~~
아점을 함께 하려 했으나...
11시30분 부터 영업 시작이라..
근처 카페에서 수다 삼매경....

만난지 한시간도 안되어.. 다시 광주로 내려가신..공차님.. ㅜㅜ
담엔 길게 뵙기를...^^
칼리님은 게시판에서는 자주 뵈었지만...
실제론 처음 뵈었는데... 예쁘고 귀여우시더라구요 ㅎㅎㅎ
언니신데.. 요렇게 말해도 될런지...^ㅡ^
샬럿님... 마냥 소녀같으신....^ㅡ^
절대 아이에겐 큰소리 치지 않으실것 같은......
지지맘님... 언제나 유쾌 상쾌 !!!! ㅎㅎㅎ
그 분 없음 모임이 제대로 될수가 없을것 같은...ㅎㅎㅎㅎ
사진속의 다이어리.. 지지맘님이 준비해오신 선물이랍니다..ㅋㅋ
손수 만드셨다는... 말에.. ..
이분이 못하는건 도대체 무엇인지......
배움을 무척이나 즐기시는 ~~~~~~~^^
다음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실 지 기대되어요 ㅎㅎㅎ
사정이 생겨 일찍 가봐야했는데...
카카오택시 호출하고 음식점을 나왔건만..
헉!! 차가 바로 와서.. 샬럿님께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허겁지겁 택시를 탔네요~~~~ ㅜㅜ
너무너무 죄송했어요!!!!
담엔 담양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만남을....^ㅡ^
짧은 만남이었지만...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답니다 ^^

아이들 재우고..
혼자 주방에 나와서 지지맘님이 주신 다이어리가 너무 이뻐서...

미루고 미루던 필사 시작했네요 ㅎㅎ
울집 1호가 엄마도 읽어보라고 권해주었던.. 탈무드...
지지맘님의 예쁜 노트에 시작했어요~~~~~
감사해용~~^^
엄마표를 진행하다보면 슬럼프도.. 고민도..
흔들릴때도 많아요...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누군가가 있다는것이 참 힘이 되더라구요!!
쑥쑥의 지역모임도 많이 활성화가 되었음 좋겠어요~~~^^
여기까지 전라도 오프 후기였습니다!!!
다음 오프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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