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전집에 있는 책과 같은것예요. 테이프에는 한글해석이 없구요. 워크북은 20쪽에 책 전체(8쪽짜리)를 접어서 미니북으로 만들수 있는 페이지, 원문과 해석, 색칠하기, 중심단어를 쓸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어린아이나 유치원아이가 쓰기에 적당하네요. 20%하기에 5세트 샀는데 전집에 있는 한글가이드북은 엄마들이 아이와 활용하기보다는 미국 유치원에서 수업한 내용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전집보다는 유치원세트만 사서 수업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궁금님의 글입니다. > 런투리드 유치원 시리즈 낱권을 구입하면 책2권에 테잎1개, 워크북이 들어있던데 > 전집을 구입하면 워크북은 안 들어있나요?? > 구성을 보니 가이드북만 6권으로 되어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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