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지금 제가 엄마표영어를 제대로하고잇는걸까요?!

  • 연제마마
  • |
  • 2016-12-28
11

수학이랑 영어에대해 물어보고싶어 글올립니다.

여기는영어게시판이니 영어에대해 물어볼게요.

아이가 4세이고(빠른생일임) 이제 5세가 되는데

그동안 제가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않앗나...

너무 계획성없이  하지 않앗나...

저의 소위  엄마표라는 학습에 내가 잘하고잇다는 생각이

도저히 들지않아서요.

쑥쑥님들의 따끔한 충고와 관심어린 조언다받겟습니다.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문법이나 팟지 이런식으로는

공부해본적이 없어 우선 저자신부터 막막합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그냥 무조건 음악만 들려주고 거기에딸린

간단한 영어 그림책 보여줫습니다.


그러다 품앗이에서 노부영을 알게되어

 노부영300을 사게 되어 거기 카페 스터디도 올해부터햇어요.

근데 너무 부담스럽드라구요.(책은 무지 좋은데 제실력때문에..)

우선 제가 모르는 어휘들도 많고 (영포자라,...긴글밥은 단어찾고 해석하다 거기에시간보내고..ㅠ)

제가 미리 읽어보고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강해

급 영어가 너무 부담으로다가와 

쉬엄쉬엄 일주일에한번하는 품앗이영어모임 마저도 따라가기

힘들더라구요.

아이는 음악을 여전히 좋아햇고 따라부르며

책외우는것도 곧잘햇습니다.


하지만 제가 영어가 벅차서 갑자기 노래틀어주는것도

책읽어주는것도 하기 싫어졋습니다.

슬럼프가 온것같앗어요.

거기다 둘째 임신에 지옥같은 입덧을 겪으며

더더 멀어져갓죠.

500권이 넘는 영어원서들이 먼지만쌓여가는것같아

한숨만 나왓죠.


다시 정신차리고 내가 재밋어야지 아이도 즐길수잇다는 생각에

잠수네프리스쿨 뒷편에잇는 j1단계 영어책을 참고하여

집에잇는 그림책 쉬운단계부터 하루에 네다섯권씩

음악이랑같이 아이랑 읽기시작햇습니다.

J1  다하면j2 이렇게 쉬운것부터 차근차근하려고 생각중이고

진행해오다가

립프로그디비이로 딸랑구가 파닉스와 알파벳을 알기시작하자

또 머리가 복잡해지기 시작햇습니다.

갑자기 또 우왕좌왕!!!

리더스를 읽히다가 ( 딸이 관심잇을것같다는 이유로...)

파닉스로 더 파고들어가야되나 싶어

막 파닉스 워크북 찾아보고잇고....

사실 제가 파닉스에대해 잘알지못하거든요 ㅠ


아무튼 저는 늘 그러다 제풀에 지쳐 작심삼일이 되버리네요.

그래서 아이도 제 영향으로 흐지부지 될것같아

걱정되어 글올려봅니다 ㅠ

너무 급하게 썻더니 두서없네요 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추천 공유
  • 댓글 1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러불리맘
  • |
  • 2017-01-03 23:51
답댓글

저도 엄마표 영어로만 9년 넘게 해오고 있는 상태에서 연제마마님 글을 읽으니 정말 남일 같지 않아 덧글남깁니다.

제가 엄마표로 영어와 수학 모두 해오다 보니 주변 지인들 대부분이 엄마표를 같이 하고 있는데요, 오랜 기간 같이 엄마표를 해오면서 느끼는 점은 엄마표는 엄마가 즐겨야 오래 갈수 있고 또 성공하기도 쉽다인것 같아요.

어릴때는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는 교재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보면 제가 쉽게 느끼고 쉽게 노출해 줄 수 있고, 우리 아이가 즐길 수 있는 교재가 최고인 것 같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쉽게 느끼지 못하고, 제가 즐기지 못하고, 제 입에서 아웃풋이 안나오는 교재가, 아무리 수많은 사람들이 칭찬한다고 해서 내 아이에게도 좋은 교재가 될 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택한 방법은 최대한 많은 교재를 접해주고, (다 구입할 수 없어서 도서관을 많이 애용했습니다) 그 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만 선별해서 노출해 주었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옥석을 구분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 절대 비교하지 않고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진행해 나갔습니다. 주변에 소위 영재라고 불리우는 똑똑한 아이들이 많았지만, 절대 비교하지 않고 늦되다 싶은 저희 아이와 일주일에 세번 이상 꾸준히 해주려고 노력했더니 초등학생인 지금은 원어민과 프리토킹도 하고 문법도 즐기는 아이로 커나가고 있답니다.

연제마마님~ 절대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엄마표를 진행해 오신 선배맘님들의 소중한 조언들 하나하나 읽어나가시고 쉬우면서도 아웃풋 잘 나오는 좋은 교재 잘 선정하셔서 꾸준히 진행해 나가시길 바랄게요~

힘들면 엄살도 부리시고, 하나하나 궁금한거 물어가면서 엄마표 즐겁게 해나가시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ne
  • |
  • 2017-01-02 11:16
답댓글

글을 보는데 공감이 되네요.

저도 딸 둘인데 첫째 영어교육해준다고 이것저것 많이 들이긴 했거든요.

근데 둘째가 태어남과 동시에 모든게 다 멈췄어요.ㅠㅠ

하루에 몇십권씩 읽던 책도 요즘엔 5권 읽으면 많이 읽어주는 격이 되었거든요

우리 첫째는 올해 6살이 되는데 5살부터 튼튼영어 해왔어요

방문수업도 하고 너무 좋아하는데 그걸로는 턱없이 부족하더라구요. 너무 짧아요..내용이...


그래서 집에서는 잉글리쉬타임으로 엄마표영어 하고 있구요

다른 명작과 영어원서로 때떄로 보여주고는 있는데 저도 제가 잘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뭐든 꾸준히가 중요한듯 해요.


꾸준히 매일 조금이라도 꾸준히~!! 이걸 목표로 하고있는데.. 잘 할 수 있겠죠?^^

 우리 함께 화이팅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ingpin
  • |
  • 2016-12-30 09:39
답댓글

연제마마님 닉네임이 제게 익숙한데 기억이 나지 않네요.

어제는 글을 썼었다가 연제마마님 힘들어하는 글에 저의 마음도 무거워 글을 지웠다가 다시 글을 정리합니다.

 

우선 영어 공부한다고 삶이 힘들어지면 건강도 힘들어지니 급한 마음을 비우고 쉬면서 조금씩 해결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하루에 평생을 다 살 수 있을 것처럼 마음이 조급해지거나 환경적으로 몸이 힘들 때 지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우선 많이 하려고 애쓰기보다 아이가 앞으로 가진 시간적 여유가 많은 만큼 급할 필요 없이 천천히 가자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다른 분이 아랫글에서 언급했듯이 공부가 아닌 영어도 즐거워야 할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다음 필요한 양만 꼭 실천하는 습관 만들기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표현이 좀 그렇지만, 미국의 거지도 그토록 쉽고 편안하게 배우는 영어가 왜 우리가 못하겠어요.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도 아니고 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일 뿐이지요.

영어를 사용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 영어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배운 영어라 평생을 고생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내가 다시 태어나지 않는 한 내 아이처럼 영어를 잘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어느 분의 말처럼”

말하지 않는 시간조차도 우린 이미 본능적으로 우리말로 생각하는 삶으로 굳어진 상태입니다.

 

외국어를 모국어 습득환경으로 배우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 세대지만 절대로 무리하지 말고 아이의 성장 과정에 맞추어 아이의 수준으로 외국어를 모국어로 다시 배운다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영어 때문에 덜 고생하고 확실하며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많은 것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버리고 1주 또는 한달 이라도 이것은 반복해서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어떤 영어든 정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영어는 아직 몰라요.

일주일에 정복하면 좋겠지만 한 달 동안 이것만 정복하겠다 이런 생각으로요.

 

아이의 성장과정 맞추기2

아이가 태어나 2개월차에 있을 때 예시 입니다.

 

이 때는 자장가를 불러줘야 하는 일이 빈번하게 생깁니다.

그래서 도서 선정을 Hush Little Baby로 결정해 보겠습니다.

책은 잘 알고 계실 것이라 내용 생략하겠습니다.

 

 

책 읽기는 오디오가 요즘 너무 잘 나오고 있지요 그리고 세이펜 비디오 유튜브 영상 또는 엄마 아빠가 직접 읽어주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책과 성장 환경과 관계된 영어 활용

  1. You’re yawning. / 하품하네.

  2. You look sleepy. / 졸린 모양이네 ~

  3. Do you want a piggy-back? / 업어줄까?

  4. I knew it. / 그럴 줄 알았어

  5. Don't rub your eyes. / 눈을 비비지는 마.

  6. You don't want to go to bed. / 자고 싶지 않구나.

  7. Lay your head on your pillow. / 베개에 머리를 눕히자.

  8. Get under the covers. / 이불 덮어 야지.

  9. Don't kick your blanket. / 발로 이불을 차면 안되.

  10. Sweet dreams! / 좋은 꿈 꿔!

 

영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살기를 기대하며 2016년 잘 마무리하시고 평안하고 건강하고 기쁜 2017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1
  • 이전글 [칼럼]같은 영어인데 ESL과 EFL 구분이 꼭 필요해요?
  • 다음글 이벤트 트리 흔들고 공룡 책 당첨되었어요 ^^*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아직도 안 주무셨군요
    • 트로이카
    • |
    • 2003-06-19
    0
  • 아... 흑~
    • 훈이민이
    • |
    • 2003-06-19
    0
  • [질문]악기 칼라링
    • 쟈스민
    • |
    • 2003-06-19
    0
  • 운영자님 질문이요?
    • 윤중맘
    • |
    • 2003-06-19
    0
  • ★여러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히플러
    • |
    • 2003-06-20
    0
  • 원인제공자 로써 마음이 무겁습니다.
    • 주영하
    • |
    • 2003-06-19
    0
  • 육아일기는 어디로 가야?
    • 솔솔맘
    • |
    • 2003-06-19
    0
  • 비디오에 집착합니다.
    • 태인맘
    • |
    • 2003-06-19
    0
  •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리앤지
    • |
    • 2003-06-19
    0
  • 꼬옥~조언 바랍니다.
    • 민혁맘
    • |
    • 2003-06-19
    0
  • 제 생각엔..
    • gloria
    • |
    • 2003-06-19
    0
  • 일부분은 이미 올라와 있고..
    • 히플러
    • |
    • 2003-06-20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