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 눈팅과 가끔 들락거리던 1인입니다.
엄마표를 한다 맘먹으면서 쑥쑥을 알게되었고
단지 자료를 얻을 맘이였으나..ㅠ
곧 알게되었죠~
쑥쑥은 온라인의 탈을 쓴 오프모임이란~(의미전달이 잘 된건지..ㅎ)
그만큼 게시글, 댓글 등 맘을 담은 글들임을 그렇게 소통함을~느꼈어요~^^
2단계 진입. 읽기방이랑 날따방 요런데 들락거리며 소통하려는데..왠지 기존멤버들끼리 친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곧 알게 되었죠~
제가 쑥쑥에 온전히 푹~~빠지지 못했다는 것을.
요즘은 읽기방에 푹~~빠져지낸답니다~^^
3단계 돌입. 이제 <야따영> 후기 쓸라구요~ㅋ
참 우연히.운명적으로 앤님을 만났습니다.
곧 쑥쑥 고수임을 알고~ 와~와~했죠~
어제 싸인도 받았답니다~우~훗~ㅎ
이 책은 분명 "엄마표" 입문서임을 확신했습니다.
프롤로그에서 이야기한 "건강한 교육"에 백퍼 공감하며.
앞부분은 구구절절 공감에 공감을 더하며.
엄마표 하는 사람은 꼭꼭 읽고 새겨둬야할 말임을.
이 부분이 선행되어야 전략적이고 기술적인 방법은 각 가정에 맞게. 자신의 손맛으로.ㅎ 탄생됨을. 진심 공감했어요
그래서 저희 모임에서(5가정이 공동육아를 지향하는 품앗이를 하고 있거든요)
이 책을 교재삼아 제2의 모임을 진행하려해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다"
후반부에 엄마영어공부하기에서 원서읽기모임 추천해주셔서
그것과 함께 이 책을 씹고 뜯어먹어 우리 것으로 소화해보려해요~^^
멋진 책으로 동기부여해주시고 모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네요~^^
이렇게 글 남기는 것은.ㅋ
아시죠?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채찍질입니다. 중간중간 저희 모임 이야기나눌께요~^^
또한 앤님이 지향하시는 이런 엄마표 영어모임이 구석구석 많아지길 바라고 소망함에 일조하며.
앤님~ 저희 모임에도 저자특강 와주세요~^^
그리고 쑥쑥님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요런 모임 함 진행해보심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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