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hello를 혼자 외우긴 힘들어서 같이 외울려고 cafe를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짝을지어서 외우시길 바라고 있죠. 이왕 공부하실거면 Hello~를 사서 외우시고 살붙이기에 Let's ~를 외우시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언어혼동에 대해선 별로 신경안쓰셔도 될것 같아요. 말이 늦어질 수 있다고는 하는데 정말 한국에 사는 한 모국어를 안사용할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아이가 달이 moon이라고도 하는구나 이해하는 것 같아요. 지금 한글가르치기에 들어갔는데 한글로 물어보면 사과라고 해요. 또한 apple이라고 해도 이해하고. 엄마가 소신있게 밀고 나가시길... 성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전 큰애가 7살이고 둘째가 20개월이예요. > 근데 큰애는 이제 시작하려니 정말 막막하고 둘째는 생각도 않하고 있었죠. > 정보는 너무 많고 다 읽어보기도 정말 힘들고 둘째가 어려서 컴앞에 앉아있기도 힘들고...큰애는 영어를 해준적도 없고...정말 제가 넘 소홀했었나봐요... > 이제서라도 하려고 하니 정말 막막하네요... > 동화책읽어주는 것도 싫어하고...그래서 요즘엔 cd도 사줘보고 워크북도 해줄참입니다. 근데 역시 집에서 써주는 게 효과가 있을 것같아요. > 오늘부터 한두문장씩 해보려고 합니다. > 근데 님은 지역모임이 있으세요? 같이 외우기하신다구요? > 인터넷모임인가요? 지도 해보고 싶은 데요... > 전 그책은 구입안하고 let's play 베이비 ok맘만 구입했는 데 아직...그냥...있어요. 그래서 생활영어는 여기 올려주신 맘들꺼 프린트해서 외워볼까하구요. >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 큰애는 영어로 말해도 별지장없겠지만 둘째는 이제 막 말을 배우는 때인데 > 예를 들어 달을 보고 "달"이라고 한국말로 하다가 "moon"이라고하면 헷갈리지 않을 까요? 이제 사물이름을 배우는 데 그럴땐 영어랑 우리말이랑 같이 해줘야하나요? 달moon 이렇게요? > 그게 넘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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